박영달 “재택환자 조제약 배달 허용 시 투쟁”

비대면 진료에 따른 재택환자 조제약 배달관리체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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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약사 2021.11.26 20:49 신고하기
    한약사를 고용하여 약국을 경영하셨던 분께서 별 말씀을 다하시네.
    뭐 "옛말에 똥뀐 x이 화낸다." 라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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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 2021.11.27 07:40 신고하기
    정산나간 아저씨네.... 아저씨 낄끼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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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뭘 하자는건지 2021.11.27 11:35 신고하기
    모 약사님이 코로나 환자 집을 방문하여 조제약을 전달하였는데, 약국에 돌아온 후, 코로나에 감염된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약국 근무약사 뿐 아니라, 약국을 방문한 손님들까지 모도 콧구멍 깊숙히 면봉을 쑤시는 검사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와함께 시청, 보건소 직원이 약국을 폐쇄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게 현실이 될 가능성이 있는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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