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금융위기의 여파로 국내 상장 제약사들의 시가총액이 올해 들어 1조 4,664여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9월말 현재 코스피 및 코스닥에 상장된 제약기업들의 시가총액을 집계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9조 3,162억, 코스닥 제약사는 1조 5,207억원이었다.
이는 지난해 연말과 비교할 때 코스피 제약사는 1조 5,248억이 감소했으며, 코스닥 제약사는 684억원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