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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능식품 톱 마켓은 ‘정장(整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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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4-12-03 09:00
  • 카테고리 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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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기능별 제품시장 규모 중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은 ‘정장식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산균을 주요소재로 하는 정장시장은 4,800억엔으로 가장 큰 마켓을 형성하고 있으며, 2위로는 청즙, 효소, 비타민 등을 주요 소재로 하는 ‘토탈밸런스’, 3위는 ‘다이어트’ 순이다.

이밖에도 미용, 관절 등도 거대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일본 시장의 기능별 마켓 볼륨을 살펴보자.


비만·미용·관절도 거대시장

일본 헬스라이프비지니스誌는 지난해(2013년1~12월) 일본 건강기능식품시장의 기능별 제품시장 규모를 조사했다.

일본은 내년부터 ‘기능성표시제도’를 시행하게 되는데, 기능성표시제도에서는 구조기능에 관한 표시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헬스라이프비지니스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특정보건용식품을 포함한)의 기능별 제품시장규모를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가장 큰 시장을 구축하고 있는 것은 정장식품으로 4,800억엔 규모인 것으로 추정됐다.

또, 2위는 ‘토탈밸런스’ 3위는 ‘항비만·다이어트’ 4위 ‘미용’ 5위 ‘관절·염증’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