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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사 2011년 유보율 평균 525%…유한양행 잉여금 8,8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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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2-04-16 09:00
  • 카테고리 제약·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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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사들은 기업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되는 유보율이 평균 525%이며, 한독약품이 4,013%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한양행은 업계 최고인 9,810여억원의 잉여금이 쌓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jup.com)이 상장제약사 55곳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2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평균 유보율은 525%로 나타났다.
 
유보율은 자본잉여금 및 이익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스스로 얼마만큼의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기업의 안정성을 측정하기 위해 부채비율과 함께 자주 활용되며 유보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