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올 한해 일본에서 건강기능식품 원료각사는 미용, 면역, 다이어트, 브레인, 구강분야 등
다양한 신소재를 발매했다.
일각에서는 ‘대형 신소재가 없다’라는 서운한 평가를 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새로운 소재는 끊임없이
발매되고 있고 그중에는 신규성이 높은 신형 소재도 많다.
대형소재란 태어나기 보다는 만들어진다고 해야 할까?
2011년 일본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소재들을 살펴보자.
대형소재 없다 비판 나와
완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측에서는 늘 새롭고 매력적인 소재를 탐구하면서 대형 신소재가 없다고
한탄한다.
일본에서는 버섯제품과 CoQ10의 커다란 붐 이후 이러한 목소리는 압도적으로 커졌다.
두 가지 소재가 워낙 광풍을 몰고 오다보니 어지간한 붐은 찻잔 속의 태풍같이 느껴지는 것이다.
이 때문에 원료업체들의 신소재 개발 의지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더 높아진다.
그러나 소재업체에서는 ‘신소재는 미디어에 소개되지 않으면 거래가 없다’ 등 비관적인 쓴 소리를 한다.
완제품을 기획, 개발하는 측에서는 소재업체에 대해 신소재에 대한 정보제공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간접적으로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