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꿈틀대는 관절시장의 가장 주목받는 소재는 역시 MSM이다.
내년을 기점으로 고시될 것이 유력해지면서 주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미 2008년부터 제품화가 많이 진행되어 인지도가 높아졌고, 통증 경감 효과도 어느 정도 검증된 상황.
포스트 글루코사민 소재로 가장 우위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밖에는 프로테오글리칸, Ⅱ형 콜라겐 등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끄는 소재들이 관심권으로 떠올라 있다.
최근 관절시장에서 주목받는 소재들을 알아보자.
가장 앞서있는 MSM
최근 관절 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주인공이 된 소재는 MSM이다.
아직까지는 개별인정형 기능식품으로 묶여있지만 내년 고시가 예정되어 수많은 업체들이 이 소재에 관심을 가진 상황.
이미 개별인정을 받은 업체만도 케어메딕스, 로하스피아, 지텍뉴트리언스, 진용내츄럴, 아사히고도, 약산 등 6개에 이르고 있다.
MSM은 소나무로 펄프를 만들 때 생기는 디메틸설폭사이드를 분리하여 만들어지는데, 이를 섭취할 경우 TNF-alpha 등 염증과 관련한 지표가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활발하지는 않았지만 2008년을 기점으로 몇몇 업체들이 제품화했던 경험이 있고, 통증경감과 관련해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풍림무약 등 일부업체는 홈쇼핑 판매를 시도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현재 관절시장에서는 효과 측면이나 인지도 측면에서 가장 앞서있는 소재로 꼽힌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