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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성염증’에 주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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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1-10-06 09:00
  • 카테고리 기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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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새로운 시장으로서 ‘만성염증’에 높은 관심이 형성되고 있다.

최근 생활습관병 및 노화에 만성염증이 깊이 관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미 미국시장에는 만성염증을 타깃으로 한 안티에이징, 비만 대책상품이 다수 발매되어 있는 상황.

자각증상 없이 진행되어 질병의 중증화를 부르기 때문에 ‘사일런트 킬러’라고도 불리는 만성염증.

일본은 동일본 대지진 이후 ‘자신의 몸은 스스로 지킨다’는 셀프 디펜스 의식이 자라나고 있어 향후 만성염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소비자 인식만 동반되면 얼마든지 가능성 있는 시장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다양한 질병과 연관

만성염증에 관한 연구는 최근 십여년 동안 급속하게 진행되어 여러 가지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특히 메타볼릭 신드롬을 비롯하여 심부전, 신부전 나아가서는 알츠하이머와 암 등 다양한 질병의 발생과 진행 및 중증화와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 정설로 인정받고 있다.

메타볼릭 신드롬 및 심부전, 당뇨병 환자의 혈액에는 TNF-α 등의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해 있는 것이 관찰되는데, 이는 만성염증이 이들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이미 미국 시장에서는 만성염증의 억제 및 개선이 생활습관병 예방에 중요한 열쇠가 된다고 하여 ‘만성염증’에 대한 관심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