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차갑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중요하지만, 맹물만 계속 마시기 부담스럽거나 야외활동과 이동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도 적지 않다.
건강식품연구원은 1993년 설립 이래 30년 이상 건강식품과 건강 관련 제품을 약국에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분말형 제품 ‘힐링티 프로12’를 선보였다.
힐링티 프로12는 레몬과 복숭아 풍미를 조합해 무더운 날씨에도 산뜻하게 마실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구연산과 DL-사과산을 사용해 상큼한 맛을 살리고, 레몬과즙 분말과 복숭아농축 분말을 더해 새콤달콤한 레몬 복숭아 맛과 다양한 원료를 함께 배합했다.
통합의학을 전공한 김상희 자연치유학 박사는 일상적인 건강관리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휴식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건강식품연구원은 이러한 방향을 바탕으로 약국 현장에서 소비자가 보다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힐링티 프로12는 한 상자에 12포로 구성돼 사무실이나 차량, 여행지, 야외활동 장소 등에서 휴대하기 편리하다.
연구원 관계자는 “ 무더운 날씨에는 음료 제품에만 의존하기보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며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 힐링티 프로12는 여름철 평범한 물 대신 산뜻한 맛을 더해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간편한 선택지가 될 것”이리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