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규 교수의 'From San Francisco' |
| [약대·약학] <49> 입원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진 운영제도의 비효율성 |
|
| [약대·약학] <48> 입원환자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간호인력 |
|
| [약대·약학] <47> 환자보다는 의사 중심으로 보이는 대학병원 입원절차 |
|
| [약대·약학] <46> 우리나라 의료경험기 16 – 처방전 검토와 약사-의사간의 소통 |
|
| [약대·약학] <44> 우리나라 의료경험기 15 – 환자 중심으로 개선되어야 할 현행 의약분업제도 |
|
| [약대·약학] <43> 우리나라 의료경험기 14 – 일방적이고 기계적인 복약지도 |
|
| [약대·약학] <42>우리나라 의료경험기 13 – 부실한 우리나라의 암 정보 사이트 |
|
| [약대·약학] <41>우리나라 의료경험기 12 – 전이성 암 환자들이 완화치료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라며 |
|
| [약대·약학] <40> 우리나라 의료경험기 11 – 실수가 많은 대형병원 의사들 |
|
| [약대·약학] <39> 우리나라 의료경험기 10 –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는 약 |
|
| [약대·약학] <38> 우리나라 의료경험기 9 – 암환자와 가족들을 혹하게 하는 민간요법 |
|
| [약대·약학] <37> 우리나라 의료 경험기 8 – 의사소통 수단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의무기록 |
|
| [약대·약학] <36> 우리나라 의료 경험기 7 – 환자를 고려하지 못하는 의사소통기술 |
|
| [약대·약학] <35>우리나라 의료 경험기 6 – 동네 의원과 3차병원 긴밀한 협력 뒷받침할 제도 필요 |
|
| [약대·약학] <34>우리나라 의료 경험기 5 – 필요할 때 입원하기 어렵고 환자 중심과는 거리가 먼 대학 병원 응급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