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K-바이오 랩허브 사업추진단 초대 단장에 한인석 전 미국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총장을 임명하고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사업 준비 절차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K-바이오 랩허브 사업추진단은 의약·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이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특화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으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한시 조직으로 출범했고 향후 독립법인으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
추진단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본격 육성을 위해 인천시와 함께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준비 및 산·학·연·병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향후 인프라 구축 후에는 주요 의약·바이오 8개 분야 창업기업의 입주 등을 지원한다.
한인석 단장은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생화학 박사를 취득하고 미시간대 연구원, 유타대 겸임교수, 한양대 특훈교수로 재직한 이후 송도바이오융복합센터장 등을 역임한 의약·바이오 분야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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