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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본 건강식품 수탁 업체들의 경영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건강산업신문이 건강식품 수탁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60% 이상 기업이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되었다고 답했다.
경영 상태가 양호했다고 응답한 기업도 전년에 비해 늘었다.
홍국 사태로 건강식품 시장이 크게 위축된 여파를 극복한 모양새다.
일본 건강식품 시장은 2024년을 저점으로 하여 점차 회복하는 추세를 보인다.
수탁 제조업소 대상 조사 진행
일본 건강산업신문이 건강식품 수탁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경영 실태를 파악하는 조사를 시행했다.
이번 조사는 255개 업소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 중 130개 업소의 회신을 얻을 수 있었다.
응답 기업의 상태를 보면 연 매출 10억 엔 미만이 45.8%로 가장 많았고, 10억 엔 ~ 50억 엔 미만이 30.8%, 50억 엔 ~ 100억 엔 미만이 10.8%, 100억 엔 이상이 12.5%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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