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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은 소리를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뇌로 가는 음파의 통로가 손상되면서 발생한다.
난청은 전도성, 지각신경성, 중추성으로 구분된다.
이 중 가장 흔한 것은 전도성 난청이다.
귀지가 축적되거나, 중이염, 고막 외상 등이 있을 때 나타난다.
지각신경성은 음파를 신경자극으로 변환하는 털세포가 죽었을 때 발생한다.
주로 출생 시 많이 나타나고 약물 자극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
중추성은 아주 드물다. 뇌가 손상된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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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은 귀의 위생관리가 소홀하거나 물리적 자극을 지속적으로 줄 때 나타난다.
특히 면봉이나 귀이개 등으로 물리적 자극을 지속적으로 가하게 되면 청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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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임을 확인하는 간단한 자가검사법이 있다.
귀에서 10c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손가락을 비벼 소리가 잘 들리는지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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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지 않는다면 난청이 왔을 수 있으니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말소리가 또렷하게 들리지 않거나 귀에서 윙윙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 물속에서 소리를 듣는 듯한 느낌이 나도 난청을 의심해야 한다.
난청은 귀의 염증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염증을 완화하는 식품이 권장된다.
특히 신선한 파인애플이 권장된다. 염증을 완화하는 효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늘과 양파 역시 염증 경감에 좋고, 해산물도 귀 상태를 호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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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증상을 악화시키는 식품들도 있다.
알코올과 설탕, 카페인 등이다.
이러한 성분이 많은 음식을 절대 피해야 한다.
저염식을 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자.
나트륨은 난청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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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관리를 위해 귀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그러나 귀에 무리한 물리적 자극을 주는 것은 피하자.
특히 면봉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고 지나치게 깊숙이 면봉 청소를 하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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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이 왔을 때 귓볼을 당겨보자.
통증이 있다면 염증이 있다는 것이다.
통증이 없다면 치과 문제일 수 있으니 치과 치료를 받자.
비행기를 탈 때 대기압 변화로 귀가 자주 아픈 사람들은 껌을 씹으면 다소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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