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스킨핏 커버 ‘멜라토닌샷 비비크림’ 출시
가볍고 얇은 밀착감에 더블 멜라 케어 성분 적용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2-16 09:43   수정 2025.12.16 09:47

맥스클리닉은 한 번의 발림으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멜라토닌샷 비비크림’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맥스클리닉 ‘멜라토닌샷BB크림’. ⓒ맥스클리닉

신제품 멜라토닌샷 비비크림은 블러링, 톤업, 커버에 특화된 3가지 파우더를 블렌딩해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모공과 요철을 매끈하게 채워 균일하고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돕는다.

순도 99% 멜라토닌 리포좀과 3세대 미백 특허 성분 멜라제로V2를 함유했다. 스킨케어 성분을 더해 칙칙한 피부 톤 케어에 도움을 주며, 베이스 단계부터 화사한 피부 표현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색상은 한국인의 피부 톤을 고려해 21호부터 23호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 베이지 컬러로 구성했다. 라이트한 오일 콤플렉스를 적용해 촉촉한 발림성을 구현했으며, 단계적으로 흡수돼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이 수분감 있는 피부 표현을 유지해준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선호하면서도 피부 결점을 가볍게 보완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며 “덧바를 필요 없이 한 번만 사용해도 피부에 밀착돼 일상 메이크업용으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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