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에스테니끄 달팽이 오리진 100 앰플’ 출시
달팽이점액여과물 담아…수분감 향상 기대
이주영 기자 jy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05-12 09:49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의 프리미엄 달팽이 성분으로 피부에 힘을 선사할 에스테니끄(ESTHENIQUE)에서 100% 달팽이점액여과물을 담은 ‘에스테니끄 달팽이 오리진 100 앰플'을 출시했다고 12일 전했다.

데이셀에 따르면 사람의 피부를 구성하는 뮤신은 젤 형태로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의 사이를 메꿔 탄탄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핵심 성분이지만, 30대 이후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해 피부 탄력 저하와 수분 부족 등의 문제를 발생시키게 된다.

데이셀은 에스테니끄 달팽이 오리진 100 앰플이 달팽이점액여과물을 담은 앰플로 끈적이지 않고 촉촉한 수분감과 영양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달팽이점액여과물은 뮤신 외에도 콘드로이친 성분 등 단백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데, 이를 동결건조 후 저온에서 추출하는 LUE공법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우수한 피부 흡수력을 가져 효과적으로 영양을 선사해 준다는 것. 또한 민감한 피부로 고함량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해당 제품은 120ml의 대용량 앰플로 기획됐다. 세안 후 스킨 대용이나 진정용 팩으로 사용 가능하고, 크림에 혼합해 사용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에스테니끄 달팽이 오리진 100 앰플은 달팽이 점액의 효능을 최대한 피부에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달팽이점액여과물의 영양과 수분감을 피부에 전달해 매끄러운 피부결 케어에 도움을 주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전달해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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