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기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다”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로 전액 사용 예정
전하연 기자 haye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1-04 09:48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DAY6(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도운의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수술, 이식 등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도운은 "그동안 많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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