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봉사활동 모임인 한나눔회가 ‘복닭복닭 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지난 14일, 창립49주년 기념일(7월4일)을 맞아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福닭福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福닭福닭은 2011년부터 지역 내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며, 무더위를 이겨낼 힘을 전하는 한화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로,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회사 지원으로 마련된 후원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됐다.
행사 당일, 한화제약 임직원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함께 건강식품 자회사인 내츄럴라이프의 ‘맥스바이탈 비타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또한 한화제약의 나눔 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어르신들의 깜짝 영상편지가 공개돼 현장에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창립 49주년을 맞아, 기업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전통을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