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약품유통협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충북의약품유통협회충북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완배)는 17일 CXL 바이오에서 모든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고 20일 밝혔다.
충북지회는 올해 주요 회무 계획으로 △지회 활성화 방안 마련 △회원 간 친목 도모 및 정례적 모임(연 2회 이상) 활성화 △비회원사 신규 영입(올해 7개사 가입 목표, 신규 업체 유치 포상제 시행) △약업계 현황 공유 활성화 등을 수립했다.
특히, 빠른 정보 공유를 위해 분야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병원유통발전위원장 JW메디팜 김진완 대표, △약국유통발전위원장 정진팜 오지훈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또 제약사의 반품 및 저가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중앙회와 협력해 정책적 지침을 공유하기로 했다. 아울러 제약사의 담보 제공에 따른 비용 부담 문제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한편, 지회는 5월 22일 회원사 단합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13개 회원사 중 12개 업체가 참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유공자 표창 수여도 진행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충북도지사 표창 정진팜 오승은 대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JW메디팜 김진완 대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상 세중해운 한명수 대표
△모범 세일즈맨상 진선팜 김에스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