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팜, 세무AI 기반 ‘약국가계부’ 서비스 오픈
이상훈 기자 jian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02-03 09:20   

한미사이언스 헬스케어 유통 전문 기업 온라인팜은 의료기관 AI솔루션 기업 지킴과 자체 의약품 전자상거래 플랫폼 ‘HMPmall’에서 약국 경영지원 특화 서비스약국가계부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약국가계부’는 약국의 경영지원을 돕는 AI기반 세무 특화 서비스다의료기관 AI솔루션 기업 지킴과 공동으로 기획개발했다다년간 축적한 지킴의 데이터알고리즘과 약국 세무회계 노하우에 온라인팜 HMPmall의 운영 경험을 접목시켜 높은 편의성과 정확성이 강점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특히약국 운영에 필요한 각종 경영 현황을 데이터 기반으로 정밀하게 시각화한 것은 물론지킴의 회계솔루션을 금융 마이데이터와 약국의 ERP, 공공기관 데이터와 연동해 최적화한 세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국가계부에서는 실매출 △지출내역 △인력대장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등 세무데이터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여기에, AI기반 솔루션이 각 거래를 계정과목별로 자동분류해 월 손익계산서를 생성하고, 미래 세금 예측과 과거 세금 진단까지 해준다초과 납입 세액도약국가계부에서 바로 환급 신청할 수 있다.

세금 신고 과정에서의 편의성도 극대화했다약국가계부에서 세무용 조제매출 자료를 간편하게 다운받을 수 있으며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과세/면세 매입 금액 또한 구분해 추출할 수 있다공단 청구금액과 카드사 미매입건 등 관리 기능도 더해 종합적인 관리를 돕는다.

‘약국가계부’ 서비스는 온라인팜 HMPmall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온라인팜은 오픈을 기념해 HMPmall 약국가계부 서비스와 지킴 AI약국관리 서비스를 올해 6월말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온라인팜 우기석대표는약국가계부는 약국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특화 세무 서비스로약사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앞으로도 온라인팜은 약국 운영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계속해서 개발하며약사들의 든든한 경영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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