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은 '2023 한국품질만족도'에서 7년 연속 화장품(기능성화장품)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도 평가는 소비자와 학계, 산업계 등의 심사위원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공정한 평가가 이뤄진다.
데이셀은 오랜 역사와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피부, 모발 등 다양한 방면에서 고민 별 라인을 구성해 집중 케어에 힘을 실어주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닥터비타(Dr.VITA)와 메디 랩 더마(MEDI LAB DERMA), 구트하르(guteHaare), 모발아(MBA MOBALA) 등이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DCA 성분을 배합해 탄력과 리프팅 개선 효과를 선사하고, 늘어진 이중 턱을 끌어 올려 줄 메디 랩 더마(MEDI LAB DERMA) ‘DCA 더블 친 V 리프팅 크림’과 100% 천연 세라믹으로 얼굴과 바디 라인을 모두 가꿔 줄 ‘DCA 세라믹 괄사’ 등을 출시하며 뷰티 트렌드와 함께 바뀌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반영해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데이셀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고, 찾는 제품이 무엇일까에 초점을 두고 그에 걸맞은 최상의 제품으로 선보이기 위해 했던 노력이 7년 연속 한국품질만족도 기능성화장품 부문 1위라는 결과로 이끌어 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이 자리와 어울리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서 소비자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들로 꼭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