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곤 부이사관, 부산지방청장 임명
3개월간 공석 부산청 새 청장 맞아...재정기획팀ㆍ운영지원팀 등 두루거쳐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05 00:02   수정 2007.11.05 14:30

3개월 가량 공석으로 있던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유원곤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품질팀장이 임명됐다.

정부는 5일자로 유원곤 부이사관을 일반직고위공무원으로 임하고, 부산청장에 인사발령했다.

이에따라 지난 8월 9일 전 김영찬 부산청장의 식약청 의약품본부장 승진으로 3개월 가량 청장이 없었던 부산청이 새로운 청장을 맞게됐으다.

이번에 새롭게 부산청장에 임명된 유원곤 청장은 지난달 15일 광주청장에 보임된 왕진호 부이사관, 윤영식 의약품관리팀장과 함께 최근 공석이 된 3곳 지방청의 청장으로 강력하게 거론되던 인물이다.

한편 유 청장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그동안 복지부 재활지원과장, 보건정책국 보건의료과학단지과장, 건강증진국 암관리과장, 식약청 공보담당관, 재정기획팀장, 운영지원팀장, 의료기기품질팀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