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은 12일 회장단회의를 열고 KGSP와 관련, 일단 법인만큼 회원사들이 규정을 준수하는데 노력하고, 협회 차원에서 분기별로 50개 업소씩 자체 자율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자율점검을 통해 체크된 업소는 협회에서 시정조치, 미연에 방지하며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도매업계 전체가 생존권 차원에서 접근하며 중앙회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유통일원화와 관련, 서울도협의 회세를 모아 지원하며 투쟁단계까지 힘을 결집키로 했다.
또 하나로 TV 와 연계해 수익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키로 했다.
가입시 기입비 등에서 회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며 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울도협은 회장단회의에서 내년 총회는 1월 24일, 최종이사회는 1월 16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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