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없고 진통효과 우수 '천연재료파스'
건양대 의대 장감용 교수, FDA 의약품등록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2-14 15:54   수정 2005.02.14 16:37
▲ 원안의 인물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장감용 석좌교수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장감용 석좌교수가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는 '파스'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천연재료 파스는 상처치유 효과가 탁월한 황백나무 줄기껍질분말과 소염, 이뇨, 지혈작용이 있는 치자나무 열매, 그리고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는 토르마린 광석, 일라이트, 흑운모 등을 적절히 혼합하여 개발됐다.

특히 종래의 치료용 파스에서 생기는 불쾌한 냄새가 전혀 없으며, 소염, 진통(요통, 견통, 신경통, 류마티스통, 근육통 등) 효과가 빠르고 우수하며 진통효과 지속시간도 종래 파스의 2배 이상이며, 또한 인체에 부작용과 거부반응도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천연재료파스는 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FDA)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아 의약품(등록번호 3003958502)으로 등록되었으며, 현재 미국, 유럽 등으로의 수출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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