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약, 위장-담합약국 척결에 매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28 10:38   수정 2005.01.28 14:39
대구 중구약사회(회장:한기열)는 27일 오후 8시 아미고호텔 5층 회의실에서 제24차 정기총회를 열고, ▶반상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상호 간 결집력강화 ▶의약분업의 정착을 위한 위장직영, 담합약국 척결▶ 약사회 조직 활성화를 중점 추진사항으로 정하고, 이의 실현에 매진키로 했다.

또 1천6백여만원의 금년도 예산도 만장일치 박수로서 통과시켰다.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정재원 구청장 등 관내기관장과 유관기관 그리고 제약회사 지방책임자등 1백20여명의 회원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대 개최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한기열회장은 지난 한해에 결집된 힘을 보여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장재고의약품을 비롯한 산적한 현안과 가격난매약국은 근절될 때까지 실천할 각오”라며 회원들의 성의있는 협조를 둥부했다.

이날 중구약사회는 사랑의 뜻이 담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대구시약회장 표창패 = 허인전(명인약국)
▶구청장표창패 = 이형희(서광약국)
▶경찰서장 감사패 = 정원호(구세약국)
▶중구회장 감사패 = 김연태(경찰서) 님 이상천(보건소)님 오대철(부광약품 지점장) 김부근(세일약품 부장)
▶중구회장 공로패 = 조용일(직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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