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가 고려은단 비타민C1000 제품에 대한 거래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최근 고려은단이 일반의약품으로 생산해 온 '비타민C1000'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 생산하는 과정에서 이 사실을 일선약국에 제대로 알리지 않아 약국가에서 일반의약품 코너에 진열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등 약국가에 혼선을 초래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약국가의 혼란과 의약품 안전관리 능력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초래한 고려은단에 대해 거래주의보를 발령하고, 발령기간 중 해당 회사와의 거래에 신중을 기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회원약국에 당부했다.
또한 서울시약사회는 "현재 인터넷을 통해서도 판매되고 있는 '비타민C1000' 제품이 약국보다 저렴하게 소비자에 판매되고 있어 가격 차이로 인한 약국 고객과의 마찰이 우려되고 있다"면서 "회원약국에서는 해당 제품을 판매할 경우 주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 01 | 약학정보원,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이사회 ... |
| 02 | [약업분석] 지씨셀 1Q 매출 374억원…순손실 ... |
| 03 | [약업분석] 에스티팜 1Q 미국 매출 전년동기... |
| 04 | 아이큐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도네페... |
| 05 | GC녹십자,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 |
| 06 | 시선 AI, 100조원 규모 호흡기 치료 시장 겨... |
| 07 | 동아ST, 브라질 CARDIOS와 ‘하이카디 플러스... |
| 08 | 라파스,‘붙이는’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제 ... |
| 09 | 피플바이오, 대치동 자산 매각 추진… 재무구... |
| 10 | 파마리서치,강릉 5공장 착공..국내-글로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