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나 시금치 등 비타민B군(B6·B12·엽산)이 다량 함유된 식사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근경색이 될 위험성이 37∼48%로 낮아진다는 것이 후생노동성 면역조사결과 밝혀졌다.
또, 비타민B군 3종류를 균형 있게 섭취하면 예방효과는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후생노동성 연구반은 전국의 남녀 약4만명을 약11년간 추적 조사했다. 비타민B6와 B12, 엽산의 섭취량을 조사하고 섭취량에 따라 그룹으로 나눠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기간 중에는 192명이 심근경색을 일으켰다.
비타민B6의 섭취량에 따라 그룹을 5개로 구분한 결과, 가장 섭취량이 많은 그룹(1일 1.6㎎)은 가장 적은 그룹(1일 1.3㎎)에 비해 심근경색이 될 위험성이 48% 낮았다.
비타민B6는 육류 및 생선에 100g당 0.4㎎, 야채에 0.2㎎ 정도 함유되어 있다.
| 01 | 시선 AI, 100조원 규모 호흡기 치료 시장 겨... |
| 02 | 라파스,‘붙이는’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제 ... |
| 03 | 피플바이오, 대치동 자산 매각 추진… 재무구... |
| 04 | 파마리서치,강릉 5공장 착공..국내-글로벌 ... |
| 05 | [약업분석]HLB제약, 유통부문 신규 반영에 1... |
| 06 | 국가바이오혁신위 본격 활동 착수… '대한민... |
| 07 | 티앤알바이오팹, ‘AI 바이오잉크 플랫폼 개... |
| 08 | 삼진제약, 국가 필수·퇴장방지의약품 '로라... |
| 09 | 삼일제약, 미국 ‘KC파마슈티컬즈’와 점안제 ... |
| 10 | 미국, 중국 바이오기업·기술 견제 심화...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