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 신임이사장에 박성수씨 선출
부이사장 - 주원식, 감사 - 문영석,김종완,이정숙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4 00:06   수정 2008.02.24 17:21

부산약사신협(이사장 성일호)는 23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이사장 및 임원을 선출했다.

총회는 임원선출에서 신임이사장에 박성수, 부이사장에 주원식, 감사에 문영석(메디칼천사약국), 김종완(동상약국),이정숙(유성약국) 씨를 선출했다.

이어 이사에 최정신(늘푸른약국), 장성수(한사랑약국), 김귀인(21세기약국), 김기술(삼호약국), 이영주(중앙약국), 배성국(새제일약국), 한규찬(명문약국)약사를 선출했다.

성일호 이사장은 “ 금융기관과의 계속되는 금리경쟁 및 의약품도매업체의 과잉경쟁과  제약사의 담보요구 등의 어려움속에서도 조합원의 관심에 힘입어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말했다.

또 “이사장으로 4년간의 임무에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며 “다시 조합원으로 돌아가 신협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286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지난해 회계연도 감사 및 결산 보고,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과 함께 잉여금처분금 9억8천여만원, 배당률 3.7%를 의결했다.

부산약사신협은 올해 신용부분 700억 달성과 약가 인하부분을 감한 복지(의약품)부분 400억을 목표로 설정했다.

총회는 2008년 사업계획으로 내실경영을 통한 약사신협 안정기반 구축을 목표로 △조합원 편의사업확대로 신뢰 만족도 향상△현실성 자금운용으로 신용사업 수익성 제고 △복지사업 배당게선 및 효율성 증대 △복지부분 품목 감소대비 효율적 운영관리 △직원 교육기회 확대로 직무전문화 등을 설정했다.

부산약사신협은 1980년 5월 창립, 1987년 현 사옥준공, 1994년 의약품 사업, 2007년 12월 현재 조합원은 5,370명, 총 자산은 676억, 적립금 26억, 출자금 76억, 직원 41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옥태석 부산시약회장, 김은숙중구청장, 김병항, 김시환, 남기탁, 안의경 전이사장, 송만영, 주상재 시약자문위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3부에서 경품추첨을 통해 식기세척기,네비게이션,무선전화기,스팀청소기 등 96명의 조합원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수상자>

△표창패= 최정치(대현약국) 윤상문(진성약국) 김진호(금정약국) 김미혜(명성약국) 정용덕(소망약국) 이서림(서림당약국) 박정희(박하약국) 우명순(홍제당약국) 박희자(한마음약국) 심정순(우리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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