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코스메틱,‘광저우 국제 뷰티 박람회’서 약국 화장품 글로벌 확장
스테디셀러-신제품 선보이며 글로벌 경쟁력 집중 소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9-04 09:32   수정 2026.09.04 09:39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 브랜드 닥터비타(Dr.VITA)가 9월 4일부터 6일 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26 중국 광저우 추계 국제 뷰티 박람회(CIBE)’에 참가해  ‘프리미엄 비타 A∙B∙C∙E 크림’, ‘슬로에이징 200 글루타닝샷∙300 PDRN 샷’, ‘PDRN 판테솔 선크림’ 등 스테디셀러와 신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무대를 확장한다. 

데이셀코스메틱은 앞서 참가한 ‘제69회 중국 춘계 광저우 국제 뷰티 박람회’, ‘K-COLLECTION with KCON JAPAN 2026’, ‘2026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 등 해외 주요 뷰티 박람회에서 중국 일본 태국 등 해외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들로부터  상담과 제품 문의가 이어지며 K-약국 화장품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지난 광저우 뷰티 박람회에 이어 이번에도 닥터비타(Dr.VITA)의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닥터비타(Dr.VITA)는 전국 약국 유통망을 기반으로 성장한 비타민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 피부 고민 유형별 맞춤 비타민 케어를 제공하는 제품 라인업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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