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다(Haruhada)’가 최근 서울 명동 소재 약국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하루하다’는 일상 속에서 매일 사용하는 스킨케어 본질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한국어로 ‘하루하루, 매일’을 의미하는 동시에 일본어로 ‘봄의 피부(春肌)’를 연상시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피부 본연의 생기와 건강한 아름다움을 통해 소비자의 일상에 ‘매일이 봄날 같은 피부’를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다.
대표 제품인 ‘하루하다 벚꽃 톤업 선크림 SPF50+ PA++++’은 미백·주름개선·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 제품으로, ‘파데프리’ 트렌드에 맞춘 안티에이징 베이스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루하다는 이번 명동 약국 입점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는 물론 방한 외국인 관광객과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명동은 일본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 방문 비중이 높은 대표 상권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소비자 접점 확대 차원에서 이번 입점을 추진했다.
하루하다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선크림 제품은 국내 화장품 전문 제조사를 통해 생산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앰플도 한국 콜마와 협업해 개발 중이다. 또 패키지 역시 전문 용기 제조기업과 협업해 제품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하루하다 관계자는 “브랜드 초기 단계부터 가격 경쟁보다는 제품 품질과 사용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왔다”며 “이번 명동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