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약국(대표약사 강현준)은 전인적 치유의 실현을 추구한다. 약국을 단순한 의약품 판매처가 아닌, '몸의 치료와 마음의 위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치유의 공간'으로 정의하고 환자 개개인이 겪는 육체적 증상 이면에 존재하는 불안, 상실, 절망 등 의료진이 보지 못하는 환자의 눈물까지 닦아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감 기반의 상담을 실현하고 있다. 약사 스스로 겪었던 상황들을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약이 아니라, 아파본 사람만이 아는 진심 어린 경청과 위로임을 알고 있기에 환자의 눈높이에서 가장 가까운 일상 속 치유 파트너가 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강현준 약사는 방송출연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도 제법 인지도가 있고, 약국 운영은 단순 조제 중심이 아니라 “진심 있는 상담 + 커뮤니티 약국”으로 비즈니스 이상으로 생각하고 약국운영의 가치로 삼고 있다
약국의 입지 환경과 경영상 특장점
다온약국은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에 위치한 1층약국으로 대규모 아파트와 학군도 괜찮은 항아리 상권으로 인해 부산-김해 경전철 역세권이고, 약국 주변에는 의원도 많고 단지와의 근접성이 장점이 있다. 다온약국은 환자의 눈높이에 맞춘 일상 속 밀착 치유를 강조하고 있다. 환자의 입장에서 가장 간절했던 공감과 위로의 필요성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병원 보다 접근이 쉬운 약국에서 환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다른 약국과 차별점이 있다면 대표약사 자신이 휠체어를 탄 장애인으로, 환자들이 겪는 불편함을 더 민감하게 인지하여 개선하고, 약국을 가장 편안하고 접근하기 쉬운 치유의 거점으로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신뢰와 희망을 주는 강력한 스토리텔링을 만들고 있다. 사고 이후 절망을 극복하고 약사의 길을 택한 과정 자체가 환자들에게 강력한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마음이 있다. 환자들은 단순히 약사에게 약을 받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이겨낸 멘토에게 위로와 동기를 부여하고 약국에 대한 깊은 신뢰와 강한 팬덤을 형성하며, 단순한 손님의 관계를 넘어선 사랑방 같은 따뜻함을 전해주고 싶다고 했다.
약국의 교육 및 사회봉사 내역
방문했던 환자들이 질문했던 내용을 기록하고, 개선하기 위해 공부하고 서로 토론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직원에 대한 안전교육과 손님 응대, 청결 등 교육을 매주 하고 있다. 노인, 다문화 가정 등 특정 계층을 대상으로 약물 복용법, 만성 질환 관리에 대한 교육 봉사를 하고 경로당, 복지관 등과 연계하여 무료 건강 상담 봉사를 한 경험도 있다. 지역 사회의 저소득층이나 취약 계층에게 자발적인 의약품 기부를 진행하기도 했다.
▲ 강현준 약사 수상소감
강현준 약사는 약국경영대상 수상소식을 접한 직후 다음과 같은 짤막한 수상소감을 전해왔다.
“제51회 약국경영대상 최우수상의 받게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상은 늘 곁에서 함께해준 직원들, 그리고 저희를 믿고 찾아주신 손님들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환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상담과 혁신적인 시스템을 통해 더 나은 약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다온약국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현준 약사 프로필
부산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한 후 다온약국 경영과 함께 유튜브 채널 ‘약이슈 Yak Issue’를 운영하는 한편 도로교통공단 TBN 부산교통방송, 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 김해뉴스 등 여러번의 방송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