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양식변경 제네릭 조제 1조엔 규모로
장기등재품 제네릭 전환 7,000억엔 예상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7 11:46   수정 2008.01.17 17:29


제네릭을 우선 처방하는 일본의 처방전양식 재변경과 관련, 처방전 양식의 변경이 일본의 제네릭 조제시장 볼륨을 1조엔규모로 성장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도호약품의 요시다사장은 제네릭의 우선 처방은 커다란 변화라며 "현재 약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제네릭을 재고로 두고 있지만, 처방전 양식변경에 의해 오리지널을 재고로 하는 등 입장이 180도 역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그는 또 "현재 3,000∼3,500억엔 정도의 제네릭시장이 머지않아 1조엔 시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현재 일본의 조제약국시장은 2조7,000∼8,000억엔. 그중 오리지널 장기등재품이 절반가량인 1조4,000억엔 정도로 이를 오리지널의 절반가인 제네릭으로 환산하면 7,000억엔 정도가 되고, 현재 제네릭 규모인 3,000∼3,5000억엔에 합산하면 1조엔이 된다는 계산이다.

일본은 2008년 4월 처방전양식의 재변경을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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