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통운은 새로운 의약품 물류 서비스 ‘NX Pharma-TC’를 개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NX Pharma-TC’에서는 WHO 기준의 GDP 인증을 취득한 의약품 전용 물류 거점 3곳(동일본 의약품센터, 서일본 의약품센터, 큐슈 의약품센터)과 수배송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용차량으로 일본 전국의 의약품 도매사업자에게 수송한다.
NX그룹은 경영계획 2023에서 의약품산업을 중점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의약품 물류의 고도화·다양화하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 국내외에서 안심·안전한 의약품 공급망 구축에 노력해 왔다.
일본 국내 의약품 수송에서는 복수의 물류사업자가 끼어있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NX그룹은 제약업체의 제조소에서 전국의 의약품 도매사업자까지 통일·표준화된 품질 관리 시스템에 의한 고품질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NX Pharma-TC’ 서비스는 제약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우선 CSL 베링 주식회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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