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텔라스 제약이 관절류마티즘 치료약 ‘스마이라프(smyraf: 페피시티닙)’을 발매했다.
‘스마이라프’는 아스텔라스가 개발한 약물로, 염증성 사이토카인에 의한 세포내 신호전달을 저해함으로써 관절류머티즘에서 관절염증 및 파괴를 일으키는 세포내 활성화 및 증식을 억제한다.
‘기존의 치료에서 충분한 효과를 얻지 못한 관절류머티즘’을 효능·효과로 한다. 50㎎과 100㎎ 두 규격으로 발매되며, 보통 성인에는 150㎎을 식후에 1일 1회 투여된다.
일본 중앙사회보험 의료협의회 자료에 따르면 10년 후 피크 시 판매금액은 84억엔으로 예측됐다.
‘스마이라프’는 화이자의 ‘젤잔즈’ 일본 일라이릴리의 ‘올루미언트’에 이은 세 번째 관절류머티즘에 사용하는 경구 JAK 억제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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