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발명 호프만 발명가전당에
진통제 기초를 구축한 공적 인정받아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6-24 11:28   
아스피린발명가인 펠릭스 호프만이 그 공적을 인정받아 세계적 발명가의 명예전당 회원으로 선정됐다.

펠릭스호프만은 1897년 8월 아스피린의 함유성분인 아세틸살리실산을 화학적으로 순수하고 안정된 형태로 합성하는데 성공하여 진통제의 기초를 구축한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美오하이오주에 있는 발명가의 전당인 박물관에는 획기적인 발명으로 의학·사회·경제 발전에 공헌한 사람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의약관련 분야에서 펠릭스호프만과 함께 발명가전당에 오른 사람으로는 심근전기충격기를 개발한 앨로이랭어를 비롯, IBM에서 라식수실을 개발한 사무엘블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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