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스위치 사용경험 비해 인지도 '바닥'
日소비자 90% '모른다' 답해, 계몽활동 절실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2 15:38   수정 2008.02.22 15:58


일본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OTC 스위치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야후의 조사자회사인 야후 밸류 인사이트의 'OTC 스위치 제품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OTC 스위치'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이 90%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OTC 스위치에 대한 인지도는 낮은 반면, 실제 소비자에 침투한 OTC 스위치 제품은 많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중 하나인 다이쇼제약의 감기약 '파브론S'의 경우 이용경험이 있는 사람은 30%를 넘고 있었다. 소비자의 사용률에 비해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것.

이에 따라 OTC 스위치를 성장의 열쇠로 삼고 있는 OTC업체는 OTC 스위치를 매출확대로 연결시켜가기 위해서 인지도 향상을 위한 계몽활동의 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지적됐다.

조사에 따르면 효과가 강하고 통원(通院)의 수고를 덜어주는 스위치OTC를 향후 이용하겠다는 사람이 60%를 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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