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민들레영토와 함께 '민들레영토이슬차'를 출시한 건강전문기업 이롬(www.erom.co.kr 대표 남궁현)이 주 고객인 여대생을 대상으로 체험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롬에 따르면 지난달 출시한'민들레영토 이슬차'의 주 타깃인 여대생을 대상으로 거리이벤트를 실시하기 위해 이화여대 등을 직접 찾아 홍보를 위한 거리시음행사와 '가을에 대화를 나누고 싶은 남자연예인'을 주제로 앙케이트를 병행해 여대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함께 마시는 차'라는 '민들레영토 이슬차'의 문화감성 컨셉트에 맞춰 여대생들에게 직접 제품을 한 병씩 시음시키고 이와 동시에 '가을에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물어본 결과, 전체 응답자의 42%인 385명이 MBC'무한도전 멤버들'이라고 답해 1위를 기록했다.
이롬은 이번 거리 체험행사를 서울 소재 여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제품 인지도 향상 및 실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