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인제약(대표 임상규)은 최근 잇몸병 치료제 '티스탄'을 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경인제약 생명과학연구소가 개발한 티스탄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당귀, 산약, 박하, 감초 등 생약에서 추출한 생리활성물질을 주원료로 하고 있다.
티스탄은 잇몸염증억제, 조직파괴억제 및 조직재생을 촉진하여 잇몸과 치아의 건강을 회복시켜주며, 5~7일 정도만 섭취해도 잇몸이 좋아지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만큼 탁월한 제품으로 앞으로 잇몸질환시장의 리딩품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경인제약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내 풍치(치주염) 치료제 시장은 년간 1,0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여러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그 효과가 미비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경인제약에 따르면 남녀를 불문하고 40대 이상에서 많이 나타나는 잇몸질환은 흔히 풍치(치주염)라고 하는데, 특히 요사이는 스트레스, 과로, 불규칙한 생활, 음주 등으로 날로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임상규 경인제약 사장은 섭취시 효과가 없을 때는“100% 환불해도 좋다”고 할 만큼 우수한 제품이라고 자신하며 경인제약측은 발매 기념으로 잇몸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무료체험 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