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팜(대표이승용)이 지난 12월26일 강남 노보텔 엠베서더 보르도홀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2017년 나노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피부전문제약 기업인 나노팜은 故이봉한 회장의 뒤를 이어 이승용 사장 취임 이후 7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송년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창업주 故이봉한 회장의 생전 활동을 담은 영상물 상영, 각 팀별(영업1팀-스킨케어, 영업2팀-소독제, 생산팀-진천공장, 중앙연구소) 2017년업무성과 및 2018년 사업계획 발표에 이어 이승용 대표의 송년사가 있었다.
송년사에서 이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안으로‘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자’고 강조했다. 그리고 기존 7(의약품):3(화장품)의 제품구조를 새해에는 7;4로 기능성화장품 개발에 전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 10년근속상은 경영지원실 노오란 대리 외 2명, 5년근속상은 부산영업소 이영진 대리 외4명, 모범상은 중앙연구소, 한송이 대리가 수상하였다.
이날 부서별 장기자랑에서는 5개팀이 출전, 흥겨운 시간을 가졌는데, 우승팀은 영업1팀 권흥주 차장외 3명이 3연패의 영광을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