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틀리에’ 크리스마스 앞두고 신제품 출시
겨울향수 ‘스노우 화이트 오 드 퍼퓸’ , ‘메종 마커스 스퍼웨이’와 콜라보레이션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14 09:42   수정 2017.12.14 09:47
지리산 산청 지역의 청정함을 담고있는 ‘산청 라인’ 향수로 유명한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Scentlier)’가 유럽 왕실과 상류사회 귀족들의 향수로 사랑받은 프랑스의 ‘메종 마커스 스퍼웨이’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스노우 화이트 오 드 퍼퓸’(50ml)를 출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선물시즌을 앞두고 출시한 ‘스노우화이트 오 드 퍼퓸’은 호기심 가득한 소녀의 설렘과 숙녀의 관능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파우더리한 향수로 바닐라향과 아몬드향, 장미향과 미모사향 등이 블렌딩되어 청순하면서 매혹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센틀리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센틀리에의 행복한 향기’라는 컨셉으로 ‘링 마이 센틀리에(Ring my Scentlier)’ 프로모션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센틀리에는 프로모션 기간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퍼퓸 미니어처를 증정하며, 10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영국에서 직접 만들어 온 고보습 비누인 ‘센틀리에 핸드메이드 솝(100g)’을 증정한다.

영국의 장인이 드라이 플라워, 말린 과일 등 정직한 원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센틀리에 핸드메이드 솝’은 27℃이하에서 45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비누로 천연 향을 풍부하게 간직하고 있는 고보습 비누다.

센틀리에는 신규회원 가입 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센틀리에 핸드크림(50ml)’도 증정한다.

센틀리에 유정연 본부장은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센틀리에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센틀리에는 ‘플라워 오브 산청’, ’스프링 오브 산청’, ‘포레스트 오브 산청’, ‘레드 산청’, ‘시트러스 산청’, ‘화이트페탈 산청 오 드 퍼퓸’ 등을 선보이며 한국의 정서가 담긴 센틀리에만의 향수 라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홍대와 이촌에 자리하고 있는 센틀리에 직영점과 스타필드 하남점, 롯데백화점 엘큐브 이대점,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시티점, 현대백화점 대구점 등을 비롯해 12월부터 새롭게 센틀리에 매장이 입점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서도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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