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메이크업 리딩 브랜드 ‘터치인솔(touch in SOL)’이 롯데의 헬스&뷰티 스토어 ‘롭스(LOHB’s)’ 전 지점에 입점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
터치인솔은 (주) 본느(BONNE)에서 지난 2012년 런칭과 동시에 해외 수출을 함께 이끌어낸 글로벌 브랜드로, 2012, 2013년 연이은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올해 2월 국내 색조 화장품 브랜드 중 최초로 미국 세포라의 메인 디스플레이존인 ‘세포라 페이버릿 존’에 입점했다.
이번 롭스의 마스카라&펜슬 존을 통해 만나게 될 터치인솔의 제품은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2개 제품이다.
터치인솔 임성기 대표는 “이번 롭스 전지점 입점은 국내 메이크업 브랜드 시장에서터치인솔의 밸류업을 위해 중요한 접점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중국과 호주 등 지속적인 해외 유통 확대와 더불어국내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터치인솔은 이번 롭스 전지점 입점을 기념해 두 제품을 30%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터치인솔 홈페이지(http://www.touchinso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