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커리한방병원,한방병원 최초 복지부 의료기관인증 획득
2014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4년간 인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15 08:51   수정 2014.05.15 08:52

모커리한방병원이 국내 한방병원 최초(대학병원 제외)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모커리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 240여 항목에 대한 면밀한 서류검토와 철저한 현장조사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모든 항목을 충족, 의료기관인증을 받았다.

인증기간은 2014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4년간이며, 이 기간 동안 모커리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가 부여한 인증마크를 대내외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기옥 병원장은 “그 동안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다양한 척추질환으로부터 건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병원을 운영해 온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만큼 앞으로도 환자분들을 가족처럼 돌보는 병원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고 전했다.

한편 2014년 말 있을 예정인 척추전문병원 지정 2주기에는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해야만 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