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비만 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
아일랜드 UCD대학 캐럴 리룩스 교수, 이화여대에서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08 09:16   수정 2014.04.08 09:16


허벌라이프가 비만과 신진대사 분야의 전문가인 아일랜드 UCD대학 병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자사의 뉴트리션 자문 위원이면서 아일랜드 UCD(University College Dublin) 대학 병리학과 캐럴 리룩스 교수를 초청해 이화여대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허벌라이프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웰니스 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허벌라이프와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BK21플러스 사업팀 등이 공동으로 진행한 세미나에서 캐럴 리룩스 박사는 '비만 관리의 이점과 뉴트리션을 통한 건강관리 방법'에 초점을 맞춰 토론을 진행했다.

캐럴 리룩스 박사는 "적절한 건강기능식품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과 관리는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면서 "세미나가 성인병을 비롯한 여러 질병의 근원인 비만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권오란 교수는 "허벌라이프의 뉴트리션 자문위원이자 비만·신진대사 분야의 전문가인 캐럴 리룩스 박사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비만 이슈에 대한 연구 내용이 참석한 학생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으리라 확신하며, 앞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연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허벌라이프의 웰니스 투어는 균형 잡힌 뉴트리션과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의학과 과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뉴트리션 자문 위원들이 주요국 도시에서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4월 한달 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총 30개 도시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캐럴 리룩스 교수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대전과 대구, 부산, 광주에서 총 5,500여 명의 허벌라이프 회원을 대상으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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