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발렌타인데이 기념 선물증정 이벤트
'2월에는 초콜릿 상자 속 후코이단 행운권 받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05 18:39   수정 2014.02.05 18:40

정부지원으로 설립된 후코이단 전문기업 해림후코이단(사장 이정식)이 고객사은행사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상자 증정이벤트를 진행한다.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상자는 2월 한달 간 관련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발송되며, 초콜릿 상자 속 행운권을 사용해 후코이단, 차가버섯,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해림후코이단 측은 “이 세상 누구보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이 암 환우”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암 환우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따뜻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의 공동 지원사업을 통해 설립된 후코이단 전문기업으로 완도산 미역귀를 활용해 고품질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산 미역귀로 생산한 후코이단의 경우 품질을 결정하는 황산기 함량이 일본 모즈쿠 후코이단의 2배를 넘나들 정도로 높아 세계 최고 품질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