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내츄럴엔도텍(대표이사 김재수)이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유사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정받은 자사 헬스케어 신소재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브랜드명 ‘에스트로지(EstroG®)’를 공식적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에스트로지(EstroG®)’는 여성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Estrogen)의 영어 이름 앞부분을 딴 것으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이 에스트로겐 유사 작용을 하는 소재임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에스트로지(EstroG®)가 여성 호르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 12가지 중 10가지나 되는 증상을 개선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일부 업체들이 백수오 한 가지 또는 백수오, 속단, 당귀 등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원료를 모방하여 만든 식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며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은 갱년기 증상 개선 소재를 찾는 소비자들이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에스트로지(EstroG®)’와 이를 모방하여 만든 일반 식품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브랜드명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에스트로지 (EstroG®)’는 백수오, 속단, 당귀 세가지 생약 뿌리를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해 탄생한 기능성 원료로 한국 식약처 뿐 아니라 미국 FDA, 캐나다 식약청에서 승인, 허가를 받았다.
또 현재 30여개 국가에서 인허가가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