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신맛 낮춘 '마시는 홍초 체리' 출시
체리 식초·과즙 주원료…20대 여성층 겨냥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17 09:44   

청정원이 안토시아닌과 멜라토닌이 풍부한 체리로 만든 '청정원 마시는 홍초 체리'를 출시했다.

체리식초와 체리과즙이 주원료인 '마시는 홍초 체리'는 기존 홍초보다 신맛은 낮추고, 상큼한 맛은 높여 더욱 부드럽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든 웰빙초 제품이다.

특히 식이섬유와 올리고당이 풍부하고, 설탕이나 합성보존료, 인공색소 등의 첨가를 배제해 다이어트와 몸매관리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층을 겨냥해 출시된 제품이다.

김혜랑 청정원 홍초 담당 CM은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선호하는 20대 여성층을 위해 밝고 상쾌한 느낌을 주는 체리 원료 제품을 선보였다"면서 "기호에 따라 물이나 우유에 홍초를 1:3~1:5 비율로 혼합하면 갈증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정원의 '마시는 홍초'는 과일식초에 올리고당, 식이섬유 등을 혼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과실초로, 복분자, 석류, 블루베리, 홍삼, 백년초, 오디 등 지금까지 총 7종이 출시됐다. △용량 900ml △가격 7,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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