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 한방재 브랜드 '예본' 출시
오미자·결명자·산수유 등 국내산 친환경 농산물 인증 제품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16 10:12   수정 2009.07.16 10:24

한국인삼공사가 전통한방 건강식품 브랜드 '예본'을 선보였다.

한국인삼공사는 한방차나 요리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오미자, 산수유, 대추, 귤피, 황기, 당귀 등 9가지 한방재를 상품화한 전통한방 건강식품 브랜드 '예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예본'은 '최고의 정성으로 지켜가는 믿음'이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가족 건강을 지키려는 주부에게 인기 있는 한방재를 기본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선물용으로도 추천할 수 있다는 했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인삼공사가 생산자 단체와 계약 재배한 한방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제품으로, 한방재의 특성을 최대한 함축한 '고운 오미자' '젊은 산수유' '알찬 대추' '가벼운 귤피' '기운찬 황기' '맑은 당귀' '밝은 결명자' '튼튼한 상황' '건강한 영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주현 인삼공사 사업개발부장은 "현재 국내시장은 수입 한방재가 90%를 점유하고 있어 원산지 파악이 어렵고 농민이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로를 못 찿고 있어 친환경 농산물을 상품화했다"고 밝혔다. 고객 상담실 ☎1588-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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