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부립의대의 마츠다교수 연구팀은 세포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높은 신종 클로렐라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물속에 사는 'J005'라는 종으로, 현재 기능식품 등에 사용되고 있는 클로렐라에 비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능력이 최대 약 4배나 높다고 연구팀은 말하고 있다.
실험에서는 J005를 갈아으깬 가루를 산화제와 섞어서 실험한 결과, 현재 시판되는 기능식품에 사용되는 클로렐라에 비해 최대 약4배의 항산화력을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다. 클로렐라의 함유된 단백질이 산화제의 작용을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연구팀은 보고있다.
연구팀은 앞으로 약6개월간의 기간을 두고 정제로 개발하여 기능식품으로서 실용화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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