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병원, 워크숍 통해 ‘희망의 병원’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30 12:00   수정 2008.01.31 11:10

가톨릭대학교 성모자애병원은 지난 26일 ~ 27일 양일간 인천시 강화도에 위치한 ‘바다의 별 청소년 수련원’에서 2008년 보직자 및 관리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임상과장이 진료실적 및 연구활동이 포함된 2007년도 임상과 운영에 대한 결과와 2008년도 진료계획이 발표됐으며, 결과 평가에 따라 우수 임상과에 대한 포상이 시행됐다.

임상과 발표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은 외과, 우수상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장려상은 정형외과에서 수상하여 포상을 받았다.

이학노 몬시뇰 성모자애병원장은 인사말과 총평을 통해 “워크샵을 통하여 모든 교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합쳐 2008년도 새로운 시작과 도약, 발전을 이루어 내자는 자신감과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 '자긍심을 갖고 근무하고 싶은 병원!', '아픈 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병원!'으로 만들자”고 했다.

또, “꿈은 혼자 꾸면 꿈으로 끝나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꿈은 현실이 된다. 우리 모두가 연초 계획 했던 목표를 신뢰감 속에서 이뤄나가는 성모자애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박영섭 의무원장은 총평에서 “각 임상과에서 발표한 운영결과와 계획들이 현실성에 부합되는 가시적인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과 힘을 모아야 하겠으며, 1주기 의료기관 평가와 같이 올해 있을 2주기 의료기관평가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전 교직원의 화합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가톨릭대학교 성모자애병원은 2008년도에도 첨단진료를 선도하는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서 새로운 도약과 반전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루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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