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는 7월 5일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쉬~원한 영화 나들이’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강남시너스지영화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40대이상 엄마와 딸을 초청해 배뇨장애질환인 과민성방광에 대한 강연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것으로, 같은 여성인 어머니와 딸 사이에서도 감추고 말 못하는 경우가 많은 과민성방광에 대한 인식 을 높이고 올바른 치료법과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과민성방광 전문의인 삼성제일병원 비뇨기내과 서주태교수의 강연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강연에 이은 영화관람에서는 평소 하루 평균 8번 이상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는 과민성방광환자들을 고려해 영화상영 중간에 쉬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외 참석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체크해 과민성방광여부를 확인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상담과 퀴즈이벤트 등이 준비된다.
참가신청은 6월20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사이트인 주부닷컴(www.zubu.com)에서 사연모집과 함께 가능하다.(문의처: 행사사무국 02-557-2045)
이동수전무는 “과민성방광은 일반인들에게 여전히 생소한 질환이기 때문에 이를 알리고 적극적인 치료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 행사를 기회로 과민성방광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