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인천 계양구보건소와 장애인 재활의료서비스
이승덕 기자 duck4775@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15 16:12   수정 2017.12.15 16:13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13일 인천시 계양구 보건소와 함께 관내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재활의료서비스를 진행했다. 

장애인 통합재활의료서비스는 △인천시 계양구보건소 △국제성모병원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 △계양구 정신건강증진센터 △경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이 참여하는 관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재활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김재형 교수를 비롯해 사회복지사, 보조공학사, 물리치료사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거동이 불편한 관내 등록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재활의학 진료 및 복지 상담 등을 진행했다. 

계양구보건소 관계자는 "검진결과를 바탕으로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분들을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을 개선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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