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서울·광주서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 설명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0-28 13:34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11월 1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1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및 한국의료 신뢰도 제고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2017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전망 및 활성화 정책(한국보건산업진흥원) △유치 의료기관 평가·지정제도, 유치 실적 보고·실적 조사 및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등 외국인환자 유치제도(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 사례(인하대학교 병원)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이 알아야 할 의료분쟁 및 의료법(법무법인 다우) △메디컬 비자 발급 및 외국인환자 유치 시 유의사항(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기관 사례 및 전략 공유(광주지역 우수 유치기관)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불법브로커 신고센터 동시 운영)의 주요 기능 및 역할(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서울 설명회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장인 'Medical Korea 2017(진흥원 주관·보건복지부 주최, 11.21~22)'과 동시 개최되어 외국인환자 유치뿐만 아니라 의료산업·의료 해외진출·동계올림픽 연계 한국의료 홍보 등 글로벌 헬스케어의 새로운 도전과 미래를 위한 통찰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설명회는 지역 내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기관의 유치사례 및 전략 공유를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선도 지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및 모색할 예정이다.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및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지역 무관) 누구나 광주 설명회는 사전 등록 없이 당일 참석(무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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